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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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통합공무원노조 논평] 공무원 정년연장, 공직혁신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정년연장’이 대법원판례와 경제부총리의 공영방송에서의 언급을 통해서 이제 제도화과정에 들어갔다. 정부만의 생각이 옳다는 황당한 엘리트 의식을 버리고 이해관계당사자와 국민모두의 집단지성을 담아낼 수 있는 숙의민주주의의 절차를 밟아가는 것이 참 좋은 제도생산의 첫 걸음임을 명심하고 명심하기 바란다. 2019년 6월2일 홍남...
2019-06-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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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밀반입 특검으로 밝혀야 한다
정부(관세청)은 북한산 석탄의 밀반입 사실을 공개 시인했다 그런데 해당업체가 중개 무역수수료로 60억대의 석탄을 받았다고 한다 즉 본거래가 아닌 수수료가 60억이다 본거래는 밝히지 않았다 60억의 수수료를 주는 거래가 어떤 거래인가하는 것은 당연히 조사되어야 될 항목이다.국제사회는 이런 사실을 알고 있다고 보고 우리가 수사해...
2018-08-13 김명수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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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이겼다.(오피니언)
비트코인이 이겼다. 세상은 폭락과 폭등에만 눈길을 쏟게 마련이다.누가 벌었으니 배 아프고..누가 잃었으니 혀를 차고...하지만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다곧 자신의 가치를 찾아가기 마련이므로... 비트코인은...세상의 기득권을 향하여 반기를 든 것이다.달러를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경쟁하는 가울어진 운동장..이것을 향하여...
2018-01-22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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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울시 청렴도 꼴찌에서 두 번째! 박원순법 실효성 논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종합 청렴도에서 서울시는 17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16위를 차지했다.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민원인 15만2000명, 소속직원 6만3200명, 학계·시민단체·전문가 등 23만5600명을 대상으로 한 결과라고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취임한 이래 ‘김영란법’보다 혁신적이라는 ‘박원순법’을 시행해 서...
2017-12-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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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언 발에 오줌누기식 공무원의 과로 자살대책 안 된다
서울시는 지난 11월 30일 공무원의 과로자살 방지책으로 ‘다면평가도입’,'전보제도 개선', '조직문화 개선’이라는 3대 업무개선안을 발표했다.지난 9월 서울시 소속 공무원이 투신자살한 사건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무한 책임을 통감 한다’고 밝힌 후 업무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내놓은 듯하다....
2017-12-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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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초과근무수당·연가보상비의 일방적 삭감을 반대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월 공직사회 초과근무 대폭 단축 및 연가 100% 소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어 초과근무 관행을 대폭 줄여 세수절감분은 공무원 추가 채용에 사용하겠다고 하였다. 그 후속조치로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등 정부부처들로 구성된 근무혁신 태스크포스(T/F)에서 초과근무단축에 대해 세부 논의를 하고 있다.이에 2017대...
2017-11-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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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공무원의 단체교섭권을 유린하는 ‘적폐연대’ 인사혁신처와 공노총을 규탄한다.
촛불정부인 문재인 정부가 10년을 거슬러 적폐정부인 이명박 정부 교섭을 재개해 노동3권의 중심적 권리인 단체교섭권을 조롱하고, 내년 2월 이내라는 특정시기를 정해 교섭을 체결하여 전국통합공무원노조, 전국공무원노조, 개별노조 등의 교섭권을 원천봉쇄하는 김판석 인사혁신처장은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그 이유도 단지 ‘인사혁신...
2017-11-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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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공직사회에 ‘촛불혁명’은 오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은 공직쇄신과 소통(다면교섭)부터 해야 합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6개월을 맞았습니다. 국정원 등 적폐청산, 일자리창출과 소득주도성장, 노동존중과 최저임금 인상, 집회시위의 자유, 세월호와 가습기살균제 문제 해결,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위원회 운영, 사드와 북핵 외교 등 공과에 대한 평가는 다르지만,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
2017-11-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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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지자체 채용비리도 전수조사하고 엄벌하라.
10월 국감에서 터져 나온 강원랜드, 금감원, 우리은행 등의 만연했던 채용비리가 사실로 드러나면서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이 소식에 수많은 젊은 청년들은 좌절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에 지난 1일 국회 연설을 통해 한국사회에 채용비리와 같은 구조적인 적폐를 뿌리 뽑겠다고 발표했다. 정부의 각 부처들은 즉각 채용비리 특별점검...
2017-11-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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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소방・경찰공무원들의 노동기본권 보장하라!
최근 5년간 경찰공무원 순직은 81건, 사고현장부상은 10,345건에 다다르며, 소방공무원은 21명이 순직했고 신변비관, 우울증, 외상 후 스트레스에 의해 38명이 자살로 사망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 하는 소방・경찰 공무원이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하다면 국민 역시 제대로 보호받을 수 없다. 소방...
2017-11-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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