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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공예작품&우량마늘 전시회’성황리 개최 중 2024-06-14
이창우 기자 b1222mgb@naver.com



19회 남해 마늘한우 축제

마늘 공예작품&우량마늘 전시회성황리 개최 중

 

19회 남해 마늘한우 축제가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남해를 4랑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가운데축제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인 마늘 공예작품&우량마늘 전시회의 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전시회에서는 공예작품 10점과 관내에서 생산된 햇마늘(남도마늘등 총 20점이 전시되고 있다특히 전문 평가단들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고의 공예작품과 우량마늘을 선정했다.

 

마늘 공예작품 심사 결과작품상은 서면 김정대 작가의 너 마늘 위한 차가 선정됐다또한 창의상은 설천면 박을용 작가의 움직이는 태양광’, 노력상은 미조면 손상철 작가의 뭍으로 나온 꽃게가 각각 선정됐다.

 

우량마늘 전시회의 경우 으뜸상(1)은 창선면 박정주 농가의 바구니 담은 마늘이 선정됐다또한 버금상(2)은 서면 김영일 농가의 엮은 마늘’, 추킴상(3)은 남해읍 조만수 농가의 엮은 마늘이 각각 선정됐다.

 

홍보영 농업기술과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마늘 공예작품&우량마늘 전시회 출품을 위하여 참여해 주신 작가 및 농가에 감사함을 전한다 수상하신 작가분들과 농가 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분들께는 내년에 더 좋은 작품과 마늘을 출품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이창우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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