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다랑논 공유 프로젝트' 추수한마당 개최
2024-10-21
김종호기자 b1222mgb@naver.com
지난 4월에는 모판만들기를 6월에는 농경문화를 이해하는 전통적인 손모내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못자리 준비와 가을 수확까지 1년 농사에 주기적으로 참여했다.
'함안농요'를 시작으로 전통과 농경문화를 주제로 하는 토종 벼베기, 벼 탈곡 체험, 토종종자 전시, 짚을 활용한 볏짚공예, 떡메치기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어른은 물론이고 아이들까지 이색적인 농경문화 체험에 즐거움을 표했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다랑논 추수한마당 행사는 사라져가는 농경문화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토종벼의 가치와 식량의 소중함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내년에는 다양한 농경문화 체험공간, 토종벼 전시관을 활용하여 농촌 체험 관광 활성화 및 관광소득 증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호기자 b1222mgb@naver.com


함안군은 여항면 주서리에서 지난 19일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토종벼와 함께하는 주주골 추수 한마당'을 개최했다.
지난 4월에는 모판만들기를 6월에는 농경문화를 이해하는 전통적인 손모내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못자리 준비와 가을 수확까지 1년 농사에 주기적으로 참여했다.
'함안농요'를 시작으로 전통과 농경문화를 주제로 하는 토종 벼베기, 벼 탈곡 체험, 토종종자 전시, 짚을 활용한 볏짚공예, 떡메치기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어른은 물론이고 아이들까지 이색적인 농경문화 체험에 즐거움을 표했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다랑논 추수한마당 행사는 사라져가는 농경문화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토종벼의 가치와 식량의 소중함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내년에는 다양한 농경문화 체험공간, 토종벼 전시관을 활용하여 농촌 체험 관광 활성화 및 관광소득 증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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