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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용상한마음축제 ‘마뜰에 노닐다’ 성황리에 막내려 용상동 주민 누구나 주인공, 엄지척!! 2024-10-23
최윤환기자 b1222mgb@naver.com


▲ 가운데 맨앞 정용탁 용상동자치위원장

지난 19() 안동시 용상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용상한마음축제 마뜰에 노닐다5천여 명의 주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용상한마음축제는 용상동 주민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자리 잡아, 전 세대를 아울러 즐기는 축제가 됐다는 평을 받았다. 또 용상동 주민자치회와 용상시장 상인회가 공동으로 주관함으로써 지역화합과 상권 상생 발전 시너지를 일으켜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축제로 거듭날 수 있었다.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용상동 ·중학교 동아리 공연 동민 노래자랑 안동사진 전시 먹거리장터 체험부스 등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용탁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과 행사장을 찾아주신 용상동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더욱 강화해 용상동이 아름다워지고 지역 주민이 행복한 마을 가꾸기를 위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가까이 가도록 노력하고, 내년 축제는 내실 있는 행사와 주민들이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변광희 용상동장은 용상한마음축제는 용상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즐기는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용상동만의 고유성을 살린 안동시 최고의 마을 축제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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