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숙 기자 b1222mgb@naver.com
▲ 지난 29일 밀양 리더스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제6회 밀사모골프클럽회장배 골프대회` 시상식을 마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윤종갑 밀사모골프클럽회장이 남자부 우승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밀사모골프클럽(회장 윤종갑)은 지난 29일 밀양 리더스컨트리클럽에서'제6회 밀사모골프클럽회장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안정숙 고문 등 많은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 최오근 추진위원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대회사, 축사,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밀사모골프클럽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골프동호인 1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져 1~4위까지 시상했으며, 남녀부 다버디상, 다파상, 다보기상, 롱기스트상, 니어리스트상,포토제닉상, 순위상, 봉사상, 행운상 등을 선발해 시상하고 다양한 경품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이 주어졌다.
▲ 안정숙 고문이 여자부 우승패와 부상인 골프백을 전달하고 있다.
▲ 배명갑 감사가 특별행운상 거리측정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윤종갑 밀사모골프클럽회장은 "6회째를 맞는 밀사모골프클럽회장배 골프대회가 내실 있게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 편안하고 웃음이 있는 골프클럽, 신뢰받고 존경받는 1등 골프클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정숙 고문은 "대회 참가를 위해 새벽에 일어나 참석해준 밀사모골프클럽 회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 할 수 있었기를 바란다" 며 "8400명 회원가족 모두가 성숙된 매너와 실력으로 밀사모골프클럽이 1등 골프클럽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임혜숙 기자 b1222mgb@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