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 진해연구자유지역 ”시민대상 이름 공모
2020-05-02
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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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가 시민대상으로 “ 진해연구자유지역 ” 이름을 공모 한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오는 15일까지 혁신연구기관의 집적화를 통한 신(新)성장 산업의 육성과 산업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해연구자유지역(옛 육대부지) 네이밍 공모’를 실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진해연구자유지역은 최근 독립연구기관으로 승격이 확정된 재료연구소를 비롯한 연구기관과 창업·벤처기업이 모여, 연구개발, 기술이전 및 사업화 등을 수행하고 혁신의 거점이 될 곳이며,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정책을 브랜드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공모는 진해연구자유지역을 특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상정성 있는 네이밍 발굴을 주제로, 창원시민 누구나 1인 2건까지 제안할 수 있다으며 선정된 네이밍에 대해서는 총 100만의 시상금(창원사랑상품권인 누비전)이 주어진다.
정현섭 전략산업 과장은 “진해연구자유지역은 창원 산업을 새롭게 재 탄생시키고 혁신을 선도하게 될 것이며, 이번 공모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