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가전업계 최초 ‘재활용 설계 우수 기업상’ 수상
2015-04-30
편집국 help@dadamed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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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압도적인 화질의 프리미엄 TV에 대한 친환경 노력과 활동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26일 LG전자는 북미 재활용산업협회(Institute of Scrap Recycling Industries, 이하 ISRI)로부터 ‘재활용 설계 우수 기업상(Design for Recycling® Award)’을 수상했다. 이 자리에는 환경 단체, 학회, 언론 등의 저명인사 1,000여 명이 참석했다.
ISRI는 1,600여 회원사가 가입해 있는 북미지역 최대 재활용 관련 단체로, 가전업체에 이 상을 수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재활용 설계 우수 기업상’은 유해 물질 사용여부, 친환경적인 제조공정, 재활용 가능성 등을 검토해 매년 가장 친환경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에 수여된다. LG전자는 이번 수상으로 < SPANmargin: 0p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