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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SMILE씨앗뿌리기’로 친절문화 꽃피운다 2025-08-19
최윤환기자 b1222mgb@naver.com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지속 가능한 친절문화 정착과 다시 찾고 싶은 안동만들기를 목표로, ‘안동형 SMILE씨앗뿌리기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웃음을 나누고 친절 메시지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산불피해 극복 프로젝트 다시, 안동 on’ 행사와 월영야행 축제에서 내가 먼저 웃짜스마일 캠페인을 펼쳐,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웃음을 나누고 친절 메시지를 공유하며 안동의 따뜻한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하반기에는 추석 귀성객 맞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암산겨울축제 등 다양한 행사 현장에서 캠페인을 이어간다. 관광지와 축제 현장 곳곳에서 스마일 기념품 배부, 사진 촬영, 스마일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웃는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SMILE씨앗뿌리기 사업은 단순한 캠페인이 아니라 안동의 친절문화를 키우는 시민참여운동이라며 안동을 찾는 모든 분이 웃음으로 기억하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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