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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웅천고등학교, 제35회 곰내제 축제 성료 2026-01-09
임혜숙 기자 b1222mgb@naver.com


▲ 2025년 제35회 웅천고등학교 곰내제 축제 개회식에서 류희열 교장, 이정길 총동문회장, 배명갑 웅천체육회장, 임혜숙 웅천읍성위원장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 지난달 26일 개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웅천고등학교 2025년 제35회 곰내제 축제에서 반별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웅천고등학교의 2025년 제35회 곰내제 축제가 지난달 26일 웅천고등학교 본관 및 실내체육관 웅비관에서 곰내제 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한해의 끝자락, 겨울 햇살이 교정을 비추는 날 우리는 서로의 시간을 축제로 불러 모은다"라는 슬로건 아래, 웅천고등학교의 학생들이 주관해 많은 재학생들이 모여 서로 색다른 색으로 함께 하며 하나의 풍경을 만들어 내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는 오전 9시부터 16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행사와 공연이 준비됐다.


웅천고등학교의 재학생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며, 서로간의 우정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오전9시부터 16시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준비의 시간, 개회식, 학급별 부스활동,공연1부(뮤지컬공연, 복면가왕)공연2부(노래,댄스,기타공연,경품추점, 깜짝이벤트) 밴드부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류희열 교장은 “웅천고등학교는 1955년에 개교하여 계속해서 우수한 인재를 배출해내고 있으며, 지난 69년 동안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고등학교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이는 선생님들과 재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웅천고등학교 곰내제 축제는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며, 재학생들 간의 우정과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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