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진주시연합회, 2050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 위해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
2022-08-22
김정화 기자 b1222mgb@naver.com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실시한 이후 하반기 영농철을 앞두고 실시되었다. 수거된 약 10 톤의 농업용 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에 매각된다.
조명래 회장은 “농업인부터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 오염을 예방하여 깨끗한 농촌 환경을 가꾸고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정화 기자 b1222mgb@naver.com
▲ 농촌지도자 진주시연합회, 2050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실시한 이후 하반기 영농철을 앞두고 실시되었다. 수거된 약 10 톤의 농업용 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에 매각된다.
조명래 회장은 “농업인부터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 오염을 예방하여 깨끗한 농촌 환경을 가꾸고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농촌지도자 진주시연합회는 매년 농촌환경 정화 활동으로 사회적 공익 가치를 실현하면서 녹색 농촌환경 조성 홍보활동에 앞장서는 등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 김정화 기자 hyuen33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