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임도에 이틀동안 내린눈이 소복이 쌓여 장관
2018-03-22
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지난 21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천자봉 드림로드 길에 눈이 소복이 쌓여 설산으로 변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모처럼 내리는 눈을 즐기고 마지막 겨울을 보내면서 보기드문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