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말린 곶감 출하 한창
2022-12-11
김병조 기자 b1222mgb@naver.com
김병조 기자 b1222mgb@naver.com
▲ 8일, 충북 말린 곶감 출하 한창
말린 곶감 출하가 본격 시작된 8일 충북 영동군 한 농장 관계자가 곶감을 손질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병조 기자 hyuen303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