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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직업 <내쇼날지오그래픽 기자> 목숨을 내 걸고 한 컷에 인생을 만끽한다 2018-08-04
김명수기자 kmkm20@daum.net

노동시간 문제로 시끌벅석한 요즈음 극한직업 <내쇼날지오그래픽 기자>를 소개한다.

사람들은 흔히 사자가 사슴을 공격하여 배를 채우는 장면을 쉽게 촬영할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사자라도 사슴을 공격하여 성공하기가 매우 어렵다. 약자라고 항상 당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내쇼날지오그래픽 기자>가 극한 직업이 되는 것이다.

김명수기자 편집장

ts0102017184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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