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사통팔달 강원도,‘영월~삼척 고속도로’추진 가시화된다 기재부,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 예타조사 시행 결정 2023-05-10
김정화 기자 b1222mgb@naver.com

▲ 강원도청 전경


기획재정부가 59일 개최한 2023년도 제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을 대상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빠르면 내달 말부터 약 10개월간 예타조사가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의 동서 6축 평택~삼척 구간 중 유일한 미개설구간인 이번 영월~삼척 고속도로사업은, 총사업49천억 원의 L=91km 구간으, 그간 비용대비편익(B/C)이 낮게 평가되어 예타 대상 선정여부가 불투명해, 강원도가 기재부를 꾸준히 설득해 온 간선 교통망이다.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윤석열 정부의 강원도 대표 SOC 공약이자, 민선 8기 새로운 강원도정의 핵심 SOC 공약사업으로써, 강원남부권의 오랜 숙원이었던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 추진이 가시화된다는 전망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정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본 사업이 예타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준 정부와 특히, 지역을 대표하여 물심양면 노력해 주신 이철규, 유상범 국회의원님과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간선교통망이 극도로 취약한 강원남부 및 경북 북부지역에 대한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사업이라며, “영월~삼척 고속도로가 예타를 통과할 수 있도록 강원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정화 기자 b1222mgb@naver.com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