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12-01 16:00:56
기사수정


안동시가 내달 4일부터 2주간에 걸쳐 서울시 송파구 등 7개의 자매도시를 찾아가 출근길 홍보를 전개한다.

시는 올해 행안부 주관 고향사랑 박람회 등 전국 단위 행사장 홍보 5, 재경안동향우회 등 출향인 단체 행사장 홍보 6, 안동에서 개최된 각종 행사장 홍보 16회 등 총 27회의 찾아가는 홍보활동은 물론, 시청 청사 내 음원방송 홍보, 시청 누리집 고액기부자 명예의 전당 개설 등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 기부로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유관 기관·단체에 홍보물을 배부하고, 다음 달 8일에 개최되는 재경안동향우회 송년의 밤 행사에도 참여해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향에 대한 사랑과 안동 발전의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자매도시 직원들과 유관 기관단체 임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기부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10648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