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직업훈련노동조합(위원장 김명수 이하 직훈노조)는 4일 서울역 앞 커피숍에서 전격 간담회를 갖고 "정부가 노조 소개 시간을 불허하고 있는 것을 중대하게 보고 대응책을 마련하였으며 2월 29일 공공노총 3층 회의실에서 발대식 및 임시총회를 가진다"고 하였다.
직훈노조에 따르면 2월 29일 발대식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집행부를 보강하고 1000명의 조합원을 조기 학보하기로 하였으며 정부가 직업훈련기관 평가시에 노조가입률을 반영토록 건의하기로 하였다.
▲ 직훈노조 간담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