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천동 남문지구 일대에서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위한 ‘창원사랑상품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창원시 진해구 웅천동(동장 권난영)은 지난 7일 창원사랑상품권 집중홍보 기간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위축된 상권과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하기 위한 ‘창원사랑상품권 집중홍보 캠페인’을 웅천동 남문지구 일대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생단체, 지역주민,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웅천동 관내 지역주민들에게 창원사랑상품권 구매절차 및 사용 안내와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현장에서 신청접수를 받았다.
권난영 웅천동장은 “창원사랑상품권 홍보 캠페인으로 주민들은 저렴하게 상품권을 구매하여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은 상품권을 받아 더 많은 소득을 얻게 하여 웅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