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4일, 부산학부모연합회는 지역아동센터 교육 환경개선을 일환으로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장림2동 소재의 한마음다문화지역 아동센터에 우쿨렐레 10개(14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부산학부모연합회는 “아이들이 음악 활동을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어 1명당 1개의 악기를 가지고 연습하도록 우쿨렐레를 후원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부산학부모연합회는 미래 세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