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난 9일 함안정수장 및 칠서정수장에 대한 시설물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건축, 토목, 전기 분야별 민간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허대양 부군수는"시설물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사전에 위험요인을 발견하고 위험 감소대책을 수립하여 군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은 시설물 안전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시설물 93개소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