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진해구 웅천지역자율방제단이 웅천읍성 주변 환경정비 및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 창원시 진해구 웅천지역자율방제단이 웅천읍성 주변 환경정비 및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창원시 진해구 웅천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자율방제단(단장 김동식)은 28일 웅천읍성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및 대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 활동은 심영석 시의원을 비롯한 방제단원, 관계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웅천읍성 일대의 잡초 제거 및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읍성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심영석 시의원은 “항상 안전하고 깨끗한 웅천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시는 웅천지역자율방제단원들께 감사드린다" 며 "지역주민이 살기좋고 쾌적한 웅천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청소에 참석한 이봉식 방제단원은 "풀뽑기와 쓰레기들을 정비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그동안 방치된 웅천읍성 쓰레기를 직접 치웠다는 점이 보람찼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치우기 활동에 자주 참여해, 깨끗한 동네 환경을 만드는 것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형석 동장은 “방문객들이 많은 웅천읍성 일대를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대청소 활동에 참여해주신 시의원님을 비롯한 방제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더욱 깨끗한 웅천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