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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삼흥정공(주)과 외국인 근로자 실무교육과정 개설 및 유학생 양성 업무협약 - 라이즈 사업 및 지방전문대 활성화사업 연계 실무교육 지원 - 항공기부품제조분야 외국인 근로자 양성 위한 체계적 교육 기대
  • 기사등록 2024-06-22 09: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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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대학과 삼흥정공(주)이 외국인 근로자 실무교육과정 개설 및 유학생 양성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노영식)은 21일 사천 삼흥정공()(대표 양재렬)과 ‘외국인 근로자 실무교육과정 개설 및 유학생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천 사남면 삼흥정공(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권오복 남해대학 산학협력 정보담당관과 양재렬 삼흥정공(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과 삼흥정공()은 항공기부품제조분야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외국인 근로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남해대학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사업(RISE) 및 지방전문대학 활성화사업 기업 연계 프로그램 기획 △사업 연계지·산·학 교육과정 개발 및 예산 편성 △공동협력사업 참여 학생 및 산업체 외국인 근로자 선발 지원 △교육시설 및 실습 기자재 제공 등을 약속했다.

 

삼흥정공()에서는 △지·산·학 연계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교재 개발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유치 모집사업 협조 △교육시설 및 실습 기자재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은 현재 운영 중인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시범사업 및 지방전문대학 활성화사업과 연계해 삼흥정공()에 재직 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산학협력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남해대학은 지난 5월에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서부지사와 사천항공우주협동조합과의 협약을 체결해 지역특화산업분야 인력난 해소를 위한 체계적인 외국인 근로자 양성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배재형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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