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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25 08: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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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지난 21일 차석호 부시장 주재로 ‘2025년(‘24년 실적) 시군 합동평가 성과향상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시군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요정책과 도 역점시책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95개, 도 역점시책 지표 26개 등 총 121개 지표가 평가대상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량평가 99개 지표의 추진현황과 부진지표에 대한 문제점 및 대책을 논의하였다. 시는 평가 매뉴얼 분석을 통한 사전 진단 및 대책 마련, 정기적 실적 점검 등을 통해 4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을 목표로 실적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차석호 부시장은 “합동평가는 상부기관으로부터 진주시의 행정역량과 업무추진 성과를 평가받는 것이다”며, “평가기간 동안 전 직원이 맡은 업무에서 적극행정을 수행하여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2024년 시군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1억 900만 원을 받은 바 있다.


한국뉴스플러스ⓒ 정유근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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