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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25 08: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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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입상한 선수 및 지도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 전효영 진주중학교 지도자, 김민근 선수 등 10명이 참석했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렸다. 진주시 선수단은 16종목 211명이 출전해 24개 메달 ▲금메달 9개(역도3, 축구2, 배구1, 양궁1, 육상1, 조정1) ▲은메달 8개(복싱2, 핸드볼1, 양궁1, 검도1, 조정1, 철인3종1, 펜싱1) ▲동메달 7개(복싱3, 육상1, 철인3종1, 수영1, 태권도1)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대회 입상을 통해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의 위상을 드높여 주신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수와 지도자의 값진 노력이 있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진주시 학생선수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정유근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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