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07-03 19:30:52
  • 수정 2024-07-03 19:31:13
기사수정



함안군이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일 조근제 함안군수는 관계 공무원과 함께 대형공사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에는 군북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과 석교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건설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작성 및 관리체계 정비 여부 △지반상태, 옹벽, 급경사지 등의 변형 및 토사유실 여부 △현장 자체 수해대책 계획 수립 여부 △장마 대비 현장 배수계획 및 공사용 가설도로‧ 가교 안전 확보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현장 시정 가능한 경우는 공사 관계자 및 담당부서에 통보해 신속하게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계획을 세워 조치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돌발성 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현재 기상상황을 고려하여 사전에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종호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13123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