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축총림 통도사에서는 보름 날과 그믐, 또는 초하룻날 스님들이 모여 계목을 합송하고 계목
위반에 대해 참회하는 수행과 신행을 점검하는 의식을 뜻하는 '포살'법회개최를 알렸다.
영축총림 산하 사암의 스님들은 물론 불자들이 포살법회를 통해서 스스로의 수행과 신행생활을 점검해보고 반성하여 불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뜻깊은 법회를 봉행하였다 한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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