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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8-03 08:25:05
  • 수정 2024-08-03 08: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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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는 여름철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9월까지 독거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건강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팀(방문간호사)이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 예방을 위해 대상자들에게 안부 전화 및 가정 방문을 실시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증상, 건강관리 수칙 및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등을 교육한다.


아울러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이 안내된 부채 1000개와 이온음료 300개를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활동에 나섰다.


폭염 대비 건강수칙으로는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외출 자제하고 휴식하지 △폭염 특보 등 기상정보를 매일 청취하기 등이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온열질환 예방이 가능하므로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방문건강관리 강화를 통해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종호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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