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명한)는 23일 진해구 웅동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해구 지역주민간 소통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9월23일부터 10월23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천연화장품 만들기, 천연샴푸바·바디밤 만들기’, ‘옷장 정리수납’, ‘주방 정리수납’ 등 실습교육으로 진행되며 천연재료 활용 실습교육을 통해 실생활에서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재능발견의 기회제공 뿐 아니라 평소 집안 정리수납에 고민이 있는 가정에서 체계적으로 정리수납 방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공동체 활성화 교육”을 주최한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최명한 소장은 “실생활에 유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프로그램 제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