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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0-06 21:18:18
  • 수정 2024-10-06 21: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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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지역구 사무실에서 에서 열린 민원인의 날 간담회에서 이종욱 국회의원이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진해지역구 사무실에서 에서 열린 민원인의 날 간담회에서 이종욱 국회의원이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종욱(국힘·진해) 국회의원이 지역 현안을 챙기기 위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하기위해 "듣습니데이, 민원의 날"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구사무실에서 진해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매월 첫 번째 토요일 오후 2시 민원의 날"을 운영한다.


민원의 날 주민간담회엔 이종욱 의원뿐 아니라 경남도의원, 창원특례시의원 등 지역위원회 관계자들도 참여한다.


이 의원은 지난 28일 민원인의 날은 웅천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기위해 진해지역구사무실에서 임혜숙 웅천살리기대책위원회위원장을 비롯한 이정길 웅천고총동문회장, 정순옥 웅천동자원봉사회장, 이미화 웅천동여성민방위대장, 서정임 전)웅천동주민자치위원장, 김소영 웅천체육회 재무, 김명준 웅천어업인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웅천동 생활민원 등 현안을 듣고, 동참한 한상석 시의원과 함께 답변하는 방식으로 웅천동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천 정비사업 연계 마무리 공사추진 ▲건강복지복합시설 조성 추진 ▲파크골프장 설치 ▲서중소류지 수변공원 설치 ▲ 읍성정비 및 읍성문화재 관련 규제 개선 고도제한 완화 및 그린벨트 완화 웅천고등학교 신축공사 조기완공 적극추진 등 건의사항이 나왔다.


이에 이 의원은 "주민들과 직접 만나보니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을 느낀다" 며 “웅천 주민분들의 건의사항을 간담회를 통해 알았으며 주민들께서 주신 민원과 정책 제언은 앞으로 시·도의원과 함께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임혜숙 웅천살리기대책위원장은 “웅천지역의 애로사항들에 대해 적극 공감해주시고 간담회를 개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들이 마중물이 되어 웅천지역의 발전과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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