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명한)는 23일 진해구 웅동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동체 활성화 교육」을 운영해 39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전담해서 추진한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교육사업의 일환인 이번 과정은 9월25일부터 10월23일까지 6주간 매주 월요일, 수요일 총 7회차까지 운영해 ▲천연 샴푸바 만들기 ▲천연 바디밤 만들기▲ 천연 바디로션 만들기 ▲정리수납 개론 ▲옷장 정리수납 ▲주방 정리수납 ▲욕실·베란다 정리수납 등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진해구 주민들은 이번 실습교육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플라스틱을 적게 사용하고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생활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임혜숙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