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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1-11 22: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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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되는 101개 시험장 점검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남의 수험생은 총 3만 75명이며 시험장 101개 학교 1,198개 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른다.

박종훈 교육감은 수능을 앞둔 11일(월) 오후 도내 7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중 창원 지역의 시험관리본부를 방문해 시험장 준비와 문답지 보관 상황 등을 점검하였다.

또 시험장 학교의 시설과 방송 상태, 안전, 교통, 관계 기관과의 협조 등을 점검하고 수험생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독려하였다.

박종훈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어떤 상황에서도 수험생들의 응시 기회를 보장하는 데 교육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며 “사흘 앞으로 다가온 수능에 모든 수험생이 안전한 가운데 편안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박유창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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