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11-14 19:13:35
기사수정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안정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 지역 1교시 결시율은 9.18%로 나타났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9.97%보다 0.79% 감소한 수치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국어 영역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수험생 3만 75명 중 2만 9,707명이며, 1교시 결시자는 총 2,726명으로 집계되었다.

1교시 시험지구별 결시자 현황을 보면 창원 지구가 9,689명 가운데 755명(7.79%)이 시험을 치르지 않았다, 진주 지구 5,333명 가운데 486명(9.11%), 통영 지구 3,588명 가운데 428명(11.93%), 거창 지구 989명 가운데 116명(11.73%), 밀양 지구 1,157명 가운데 147명(12.71%), 김해 지구 5,316명 가운데 462명(8.69%), 양산지구 3,635명 가운데 332명(9.13%)이 결시했다.

경남교육청 대입정보센터는 수시 모집 경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했을 때, 올해 수시 모집에서 학생부 교과 전형 및 종합 전형으로 지원한 재학생 수가 증가하여 수능에서 반드시 최저 등급을 충족해야 하므로 결시생 비율이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박유창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14041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