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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1-20 1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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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지역의 동화작가 9명이 모여 빚어낸 동글동글문학회 창작동화집 달달 가게의 온도(산수야출판사)가 출간되었다.

동글동글문학회는강아지똥,몽실언니로 유명한 권정생작가의 문학 터전을 이어받아 경상북도 북부 지역 아동문학(동화,동시)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문학단체이다.

단편동화집에는 남찬숙 작가의민들레와 축구공,민쿡이의 세잎클로버,김나른 작가의달달 가게의 온도, 강보경 작가의 숲속 보물찾기,박연주 작가의바다를 건너온 꿈,안효경 작가의반창고를 감은 소원인형,임미선 작가의가고오지말라쿵,황미하 작가의까만 할미꽃, 권오단 작가의찔레덩굴집 소녀9개의 단편동화와 부록으로 김연진 시인, 김균탁 시인,이강순 시인의 동시가 실렸다.

동글동글문학회의 창작동화집달달 가게의 온도는 일반서점이나 인터넷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18,000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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