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11-20 23:13:26
  • 수정 2024-11-20 23:16:23
기사수정

▲ 호반봉사회 발대식을 20일 남문 호반베르디움 입주자 대표회의실에서 개최하고 단체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호반봉사대 발대식에서 축하케잌 커팅을 하고 있다.


창원시 웅천동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입주민들이 아파트 단지와 인근 동천, 산책로, 공원, 학교 주변환경과 미화 활동을 위해 20일 남문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의실에서 호반봉사회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호반봉사단 발대식은 외빈소개, 임원소개, 활동계획 소개, 한상석, 심영석 시의원 인사, 초대회장 인사, 축하케잌 커팅, 단체기념 사진촬영, 만찬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호반봉사단은 마을 단위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여 더 아름다운 호반아파트 만들기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다.


호반베르디움 호반봉사회는 주민 2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마을공동체 활성화·주민 소통·마을 환경 정화 등의 활동을 목표로 하여 지역에 도움이 될수 있는 자생단체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선준 호반봉사회장은 “공사다망하신 중에도 마음을 함께 모아주신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호반베르디움 아파트에 누구나 이사 오고 싶은 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강변온 호반베르디움 입주자대표회의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아파트봉사단을 만들어 주신 민영선 사묵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아파트의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들이 모집되어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수있는 앞서가는 아파트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14086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