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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1-02 07: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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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은 31일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진주시청 광장(행정동과 의회동 사이)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방문하여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오전 굳은 표정으로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규일 시장은 “안타깝게 돌아가신 179분 희생자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의 마음을 담아 국화 한 송이를 헌화하고 조의를 표했다.



진주시는 국가애도기간인 오는 1월 4일까지 야외 행사를 취소 및 축소 시행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합동 분향소는 1월 4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한국뉴스플러스ⓒ 정유근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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