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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1-06 20:16:41
  • 수정 2025-01-06 2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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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6일 ㈜승일레미콘(대표 김종석)과 함안라이온스클럽(대표 최재식)에서 2025년도 저소득 취약계층 안과질환 검사⸱수술비 지원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주)승일레미콘 김종석 대표, 함안라이온스클럽 최재식 회장 외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승일레미콘에서 1000만 원, 함안라이온스클럽에서 5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저소득 안과질환 검사⸱수술비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안질환 대상자에 대해 안질환 검사⸱수술비를 지원함으로써 의료복지서비스 제공 및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중위소득 100%이하의 저소득 안과질환자가 검사⸱수술비를 지원받고자 할 경우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 가능하며, 군의 확인 절차 및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100만 원 내에서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노인시력찾아드리기사업'과 '노인개안수술 및 안과검진비 지원 사업'과 중복지원은 안되며 비급여부분 및 1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본인이 부담한다.
'저소득 안과질환 검사·수술비 지원'사업과 관련해 도움을 요청하고자 하는 주민은 읍면사무소나 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담당에 문의하면 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저소득 안과 질환 검사⸱수술비 지원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아 의료복지사각지대에서 힘들어 하는 군민이 없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종호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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