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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3-18 15: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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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이미용업, 세탁업소의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317() 보건소에서 공모 선정된 53개 사업주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이 사업으로 이미용, 세탁업소의 노후화된 이미용의자, 샴푸대, 세탁작업대, 벽지, 조명, 간판 등 수요자 맞춤의 시설개선이 이뤄지며 업소당 최대 200만 원이 지원된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A 씨는 장비가 노후화됐지만 경기침체로 바꾸기 어려웠는데 시에서 도움을 줘 큰 도움이 됐고, 손님들에게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친절하게 영업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청결하고 깨끗한 시설을 갖춰, 업소 간 경쟁력 강화를 통해 영업주와 소비자에게 모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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