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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4-15 13: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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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성희롱·성폭력 

  사안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전문적인 처리를 위해 성사안처리 지원단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변호사와 노무사 등 성사안처리 전문위원 57명과 조사 및 상담을 

  위한 성인권 시민조사관 15명으로 구성되었다지난 8일 교육청 국제회의

  실에서 이들에 대한 위촉식관 함께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지원단은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건 중 교직원이 연관된 성사안에 대한 

  조사 및 피해자 심리상담의료법률상담전문가 의견서 작성해당 학교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성사안처리 지원단이 학교 내 공정한 성사안 처리와 신속한 

 피해자 지원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성인지감수성을 향상시켜 성희롱·성폭

 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교육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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