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5-02 13:18:34
  • 수정 2025-05-02 13:20:03
기사수정



함안군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인 ‘입곡 자연 생태 놀이터’ 조성을 마치고 오는 5월 2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12억 원(지방소멸기금 6억원, 군비 6억원)이 투입됐다.



이번 개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이루어져,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연생태 놀이터는 2,000㎡의 부지에 △더블돔/스카이워크 △회전네트 △이글루 △롤링힐즈 △벌집복합놀이 △통나무통과놀이 △숲속술래잡기놀이 △기린그네 △무지개그네로 9종의 놀이기구가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입곡 자연공원 내 아라힐링사이클, 무빙보트, 온새미로공원, 오토캠핑장 등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에게 힐링과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6년 개장 예정인 목재문화체험장과의 연계 이용 가능성도 큰 기대를 모은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자연과 목재의 중요성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연 생태 놀이터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안군수는 “이번 자연 생태 놀이터 개장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또한 “2026년 개장 예정인 목재문화 체험장의 조성으로 입곡이 자연의 멋, 힐링의 순간이 가득한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김종호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14971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