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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5-09 12: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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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이달부터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꿈나무 선수 후원 캠페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붐업 조성과 지역 내 우수 학생선수를 지원함으로써 부산

 체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꿈나무 선수 후원 캠페인은 교육청방송사후견 희망 기업이 주체가 되어 

 추진한다교육청에서 선정한 꿈나무 학생 선수를 주제로 한 다큐 방송을 통해 

 전국체육대회 홍보 및 지속적인 후원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첫 방송은 이달 10일 오전 9시 30분 MBC 스포츠중계석 내드림트랙시작 

 선에 선 너희에게으로동주여자중학교 농구부를 집중 조명한 내용으로 구성

 되었다.


 김석준 교육감은 교육청과 함께하는 꿈나무 선수 후원 캠페인을 통해 전국체

 육대회의 다양한 종목과 우수 학생선수를 소개함으로써 25년만에 부산에서 개최

 되는 메가 이벤트 행사의 붐업 조성과 더불어 부산체육의 발전에 기여할 것

 라며, “106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체육의 발전을 위해 지속

 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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