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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5-16 0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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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소장 신용택)는 ‘부산권 5개 대학교 연합 2025 현직자 직무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동아대 등 부산권 5개 대학교 공동 주최·주관으로 지난 13일 KT&G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엔 총 130여 명의 대학생 및 지역청년 구직자가 참여했다.

이날 부산교통공사, 삼성중공업, 창신INC,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9개 우수 기업 현직자가 참여, 기업별 직무 특성 및 채용 트렌드, 필요 역량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 고용노동부의 청년고용정책 설명회가 마련돼 ‘국민취업지원제도’, ‘K-Digital Training’,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취업 준비에 실질적으로 활용가능한 제도들도 함께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신용택 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아대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직자들의 생생한 직무 정보 및 취업 성공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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