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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가상 융합 인재로 AI 시대 미래 연다 - ‘2025 AI 융합 전문인력 양성 사업 발대식’, 경일대서 개최 - AI 융합 콘텐츠 특강·비전 선포…미래 디지털 산업 중심 인재 육성 시동
  • 기사등록 2025-05-22 15: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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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2일 경일대학교에서 ‘2025 AI 융합 전문인력 양성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며, 미래 가상융합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경북도와 경산시를 비롯한 사업 참여 대학 교수진, 교육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사업 비전 설명, 교육과정 안내와 함께 교육생 퍼포먼스와 AI, 가상융합 콘텐츠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었다.

교육생들은 AI, 가상융합 등을 활용한 첨단 기술 분야의 실무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9월에 개최되는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에 출품하고, 수상하면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기회를 얻게 된다.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디지털 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AI, 가상융합 등 핵심 디지털 산업 분야의 인재 육성과 자생적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산업, 문화 등 모든 것이 AI통하는 세상에서 AI 융합 기술 인재를 속도감 있게 배출하는 것이 핵심과제이다앞으로도 AI 시대에 앞서가는 인력양성과 산업 기반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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