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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6-24 09: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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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23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을 대상으로‘2025년 공직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공직자의 안보의식을 제고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시재난 전문가인 우승엽 강사가 초빙되어 ▲생존배낭 꾸리는 요령 ▲상황별 대피가이드 ▲응급처치 방법 등의 비상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행동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진주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비상 상황에서 대응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정유근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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