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남교육청 2청사 갤러리에서 섬유미술의 작가와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공예문화예술 향유와 공예 작가들과 활동을 하고 있는 김정희 이사장이 '경남도교육청2청사 갤러리'에서 염색과 오브제 섬유미술의 작가와의 만남의 날을 진행했다.
김정희 한국공예문화예술연합회 이사장은 17일 경상남도교육청 2청사 2층 갤려리에서 7차 전시전 '염색과 오브제 섬유미술전 2025'의 김정희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희 작가는 경남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예술지정 미술 단체인 한국공예문화예술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정기전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경상남도남교육청 2청사 갤러리에서 섬유미술의 작가와 만남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김정희 작가는 이달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정통의 결, 고요한 기원 속에 피어나다 등 천연염색 후 섬유채색의 특성을 잘 살린 작품을 선보인다.
이날 김 작가와의 만남에는 관람객 80여 명이 참석해 김 작가로 부터 전시 작품들이 담고 있는 의미를 듣고, 작품에 대한 감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희 작가는 "전시 작품들은 우리 일상의 친숙한 소재인 섬유를 사용하여 실크에 홍화 + 먹 염색 후 섬유채색, 면30수에 먹 천연염색 후 섬유채색 을 담아 따뜻한 감성을 표현 한 것"이라며 "관람객들께서 전시작품 공감과 위안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