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그리는 손길, 예술로 여는 하루˝ 문화예술프로그램과 성터축제 체험 교육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교육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마음을 그리는 손길, 예술로 여는 하루˝ 문화예술프로그램과 성터축제 체험 교육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교육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공예문화예술연합회(이사장 김정희)는 8월23일부터 2025년 경상남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마음을 그리는 손길, 예술로 여는 하루" 문화예술프로그램과 성터축제 체험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웅천지역 주민은 신도시는 젊은세대, 구도시는 어르신들이 살고 있어 젊은세대는 자가운전을 통해 외부 문화생활을 즐길수 있지만 어르신들은 문화예술 활동을 접할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다.
이에 이번 사업은 미술,전통공예,체험 활동 등 감각을 자극하는 예술수업을 통한 참여자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며 다양한 연령층과 배경을 지닌 참여자에게 예술적 문화체험과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 중심 교육 활동을 통해 사회적 교류도 가지며 향후 예술 워크숍과 전시회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이교육은 문화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특화 교육 브랜드다. 올해는 '문화예술프로그램'과 '성터축제 체험'을 주제로 8월23일부터 9월27일까지 총 6개의 다양하고 실질적인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예술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치매예방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고령자와 느린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개별 예술지원을 통해 삶의질을 높이고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전통 공예 기법과 쉽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을 살린 다양한 예술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희 이사장은 "문화예술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된다" 며 "마음을 그리는 손길예술로 여는 하루가 웅천의 어르신들에게는 하루의 활력을 주고, 느린 학습자들에게는 자존감과 표현의 기회를 주며,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연결을 선물할 도심 속 다층적이고 지속가능한 교육조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예술프로그램과 성터축제 체험'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정희 이사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 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