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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26 04:00:24
  • 수정 2022-07-26 04: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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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23일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신·구약의 예언과 성취’ 제목의 세미나에서 계시록에 대한 장별 해석과 실상을 증거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해부터 공개한 초·중·고등 과정의 말씀 세미나를 총정리하는 강의를 지난 7월 4일 진행한 이 총회장은 20여 일 만에 세미나를 열어 계시록이 이뤄진 실상을 확인해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이 총회장은 “제가 직접 보고 들은 것을 증거 하고자 한다. 제가 증거 하는 말에 대해 잘못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달라”는 당부로 공개한 증언을 적극적으로 확인해 달라는 당부로 세미나를 시작했다.


이 총회장은 이어 아담부터 예수의 초림 때까지의 하나님과 언약한 선민의 배도와 예수님 재림으로 새 언약을 이루는 과정 등을 설명했다.


그는 계시록 1장부터 일어난 사건을 증거하면서 하나님 말씀으로 인 맞고 다시 창조되는 14만 4000명과 큰 환난 속에서 나오는 흰 무리에 속해야 구원받을 수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목회자들을 향해선 “성경대로 하나님 뜻대로 책을 받고, 이 역사가 이뤄진 실상을 현장에서 목격한 사람에게 들어야만 계시록의 실상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의 온라인 세미나는 지난해 10월 요한계시록 전장 강의를 시작으로 초등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중등과정의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를 이달 초까지 진행돼 현재 2200만뷰를 기록했다.


한국뉴스플러스ⓒ 김도현 기자hyuen33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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