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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02 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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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청 전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 44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후보자를 오는 2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사회공익·산업발전·효행 등 3개 부문 11개 분야의 공적이 뛰어난 시민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20221015일 현재 인천시 관내에 5년 이상 거주한 시민으로 해당 분야의 공적이 뛰어나야 하며 추천권자의 추천을 받아 접수할 수 있다.

 

추천권자는 군수, 구청장, 인천시 실··본부장 및 산하 기관장,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으로, 후보자에 대한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공정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826일까지 인천시청 총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 하면 된다.


수상자는 후보자 검증과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5명 이내로 결정할 예정이며 1015일로 예정된 제 58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최기건 시 총무과장은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공을 인정받는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이라면서 수상자들의 공적을 널리 홍보하고 수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수상자가 수상 이후에도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선순환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에게는 시민상 조례 제 14조에 따라 시의 공식 행사 초청 언론 매체를 통한 홍보 정기 또는 수시 간담회 개최 등의 특전을 부여한다.


 한국뉴스플러스김명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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