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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최만림 행정부지사, 국회에서 국비활동 시작! - 2일 국회에서 정점식, 박대출, 서일준 의원 등과 만나 국비 주요사업 건의 - 민자도로(거가·마창대교) 정부주도 통행료 인하 용역 등 6건 건의
  • 기사등록 2022-08-02 22: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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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국비확보를 위해 국비사업을 건의하고 있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지난달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를 방문하여 국회의원과 보좌관들을 만나 국비 주요사업을 건의했다.

 

최 부지사는 2일 국회를 방문하여 정점식박대출서일준 의원과 만나 지역구별 국비 주요사업의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정점식 의원에게는 ▲ 굴껍데기 자원화 전처리 시설 지원과 ▲ 굴껍데기 자원화 시설 구축(계속)을 건의하였고박대출 의원과의 만남에서는 ▲ 그린 스타트업 타운 조성과 ▲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허브 구축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서일준 의원에게는 ▲ 민자도로(거가·마창대교정부주도 통행료 인하 용역과 ▲ 국지도 58호선(송정IC~문동건설에 대한 지원을 부탁했다.

 

최 부지사는 의원실 방문에 이어 국비 주요사업 해당지역 의원실 보좌관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지역의 현안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는 의원실에 감사를 표하며경남의 내년도 국비 주요사업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최 부지사는 경남의 국비 주요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드리기 위해 취임 후 바로 국회를 방문하였다며 오늘 건의드린 사업은 지역민의 경제부담을 덜어주고서부경남의 미래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지역 국회의원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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