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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02 23: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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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의회, 정책연구 과제 선정 및 운영일정 논의 위한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의회(의장 김이근의원연구단체인 기후위기·그린뉴딜 정책연구회(대표의원 전홍표)는 1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며 2022년 하반기 연구단체 활동을 시작했다.

 

기후위기·그린뉴딜 정책연구회는 창원시 그린뉴딜정책 실현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및 정책 개선을 연구하는 의원연구단체다. 전홍표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묘정문순규서명일이우완이원주최은하한은정 의원 등 총 8명이 소속돼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원주 의원을 총무로 선출하고, 2022년 하반기 의원연구단체 활동 계획 및 운영 일정과 정책연구과제 선정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전홍표 대표의원은 하반기는 창원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그린뉴딜 관광사업 육성방안을 연구 과제로 삼았다며 기후위기 대응정책은 창원시의 미래를 넘어 개인과 기업사회 모두가 협업해 해결해 나가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연구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기후위기·그린뉴딜 정책연구회는 오는 10월경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와 관내 원자력 사용 기업체를 방문할 계획이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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