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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레이스, 경남에서 펼쳐 - 4일 경남도청에서 ‘피스로드 2022 경남 통일대장정’ 개최 - 도청 광장을 시작으로 시청로터리~창원 만남의 광장까지 8km 종주 - 평화와 통일에 대한 노력으로 대한민국 번영의 새로운 기회 기대
  • 기사등록 2022-08-07 07: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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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스로드 2022 경남 통일대장정’ 대호회를 개최하고 있다.

▲ 박완수 경남도지사수가 대회에 참가해서 싸인을 하고 있다.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2 경상남도 통일대장정이 한반도의 통일 실현과 세계평화의 증진에 기여하고자 4일 경남도청 대강당 및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을 비롯해 김진부 도의회 의장강기윤 국회의원(국민의힘창원성산), 송광석 피스로드 2022 한국 실행위원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세계연합 종주단 환영식환영사축사평화메시지 낭독통일의 노래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2부 행사인 자전거 라이딩에서는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회원 등 도내 자전거 동호인 200여 명이 도청광장을 출발해 시청로터리공단본부삼거리명곡로터리 등을 경유해 창원 만남의 광장까지 8km를 종주했다.


2013년 한일 3,800km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으로 시작된 피스로드 프로젝트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주관하고전 세계 160개국, 40만 명이 참가하는 평화축제다경남에서는 지난 6월 19일 거제를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3,000여 명이 동참하는 자전거 국토 종주가 펼쳐진다.


박완수 도지사는 지금은 남북관계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와 통일을 위한 노력은 지속되어야 한다.”면서 평화라는 페달을 힘껏 밟아나간다면 앞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은 현실이 되고대한민국 번영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지난 2일 제주에서 시작된 전국 국토 대종주는 오는 11일에 파주 임진각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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