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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1 11: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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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의회 정규헌 의원이 마산 지역 교육현안 해결 방안 모색 소통 간담회를 하고 있다.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정규헌 의원(창원9, 국민의힘)은 18일 창원교육지원청 마산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마산 지역 교육 현안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정규헌 의원의 지역구(자산동, 오동동, 교방동, 합포동,산호동)소재 초·중·고등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녹색 어머니회 10여 명 등 총 50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 교육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생 안전 관련 교육시설 개선 방안 및 학생들의안전한 통학로 확보 방안 등 지역 교육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번 간담회를 개최한 정규헌 의원은 “우리 지역 학부모님들과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학부모님들이 제안한 의견이 우리지역의 교육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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